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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찍며 즐기는 도심 속 생생한 자연 백과사전,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캠퍼스 한복판에서 만난 거대한 자연의 숨결 따스한 봄 햇살이 내리쬐는 충남대학교 교정을 거닐다 보면, 책 속에서만 보던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를 현실로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나타납니다. 바로 12개의 방대한 테마로 지구의 생태계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입니다. 평소 우리 주변의 공간과 일상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는 제게, 생명의 다양성을 촘촘하게 기록하고 전시해 둔 이곳은 그 자체로 거대한 영감의 숲이었습니다. 12가지 테마로 꽉 채워진 시간 순삭 생태 탐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거대한 공룡 발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화려한 날갯짓이 돋보이는 나비 전시가 시선을 사.......

1170만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문제 지적된 CG 장면 다시 작업 한다...
1170만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 문제 지적된 CG 장면 다시 작업한다... 천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는 보통 기록으로 남지만,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 이후에도 계속 이야기가 이어지는 작품처럼 보인다. 3월 기준 약 1170만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작품 속 호랑이 CG 장면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관객 사이에서 작은 아쉬움으로 언급되던 장면이 제작진의 수정 작업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미 성공한 영화가 뒤늦게 디테일까지 다듬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야기는 단순한 논란이라기보다 흥행 이후의 또 다른 제작 과정처럼 읽힌다. 이번 글에서는 그 흐름을 천천히 살펴보려 한다. #왕과사는남자CG #왕사남.......

산책하기도, 데이트하기도, 가족나들이하기도, 출사하기도 좋은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먹을 겸 서울 어린이대공원으로 향했다. 동물원에서 동물도 좀 찍어볼까 싶어 얼마나 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갔는데 날이 제법 풀려서인지 제법 많은 동물을 만날 수 있었다. - 옹기종기 모여자는 수달들 물범이었나? 물속에서 잤다. 뛰어다니는 캥거루를 보고 싶었으나 한참을 기다려도 저 상태라 아쉬웠다. 외로워 보였던 얼룩말 - 표범은 우리 안쪽에서 잔다. 시라소니였나? 큰 고양이다. 엄청 활발하게 움직여서인지 사람들에게 꽤 인기가 많았다. 스마일~ - 한마리 더 나타났다! 자칼이었던 거 같다. 여우였나? 음 코끼리는 두마리가 사이좋게 이쪽저쪽 다니기도 하고 마치 폭포같은 소변도! - - - - - 호랑이도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