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https://img.zoomtrend.com/2015/06/01/b0007603_556c3916dc461.jpg)
[DOS] 라스트 레이버즈 (1996)
1996년에 트리거 소프트와 이스트 소프트가 공동 개발한 메카닉 SRPG 게임. 트리거 소프트의 데뷔작이다. 내용은 2090년에 세계가 국가 중심에서 기업 중심주의로 바뀌어가면서 독점자본주의가 형성되어 새로운 계급 사회가 탄생해 세계 인구의 0.1% 밖에 안 되는 극소수의 부유층을 ‘하이 서클레스’라고 부르고, 절대다수의 빈민층을 ‘로우 서클레스’로 분류한 뒤. 부유층이 빈민층을 ‘레이버즈’란 별명으로 부르게 됐는데 2095년에 경제 공황이 시작되어 각 기업들이 자원고갈을 염려하여 뷰유층끼리 통칭 U.O.H라는 연합군을 결성해 빈민층을 탄압하기에 이르자, 빈민층으로부터 저항 세력이 생겨나 자신들이 마지막 빈민 세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갖고 스스로를 ‘라스트 레이버즈’를 표방하면서 U.O.H
Related Posts
3 posts
런어웨이 (Runaway, 84년) 시대를 앞서간 첨단 로봇 소재 영화
런어웨이 (Runaway) 1984년 미국영화 각본, 감독 : 마이클 크라이튼 음악 ; 제리 골드스미스 출연 : 톰 셀릭, 신시아 로즈, 진 시몬즈 커스티 앨리, 스탠 쇼, G.W. 베일리 존 크레이머, 크리스 멀키, 앤 마리 마틴 '런어웨이'는 1984년 발표 당시에는 그다지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는 아닙니다. 흥행실적도 전미흥행 6백만달러를 상회하는데 그쳐 년간 흥행수입 100위권 밖의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개봉이 안된 영화입니다. 단 1985년 유사 시기에 등장한 Out of Bounds 라는 영화가 쌩뚱맞게도 '런어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하여 딱 혼동하기 쉽습니다. 다행히(?) 짝퉁 '런어웨이'가 87년 개봉 당시 서울관.......

젠슨황 방한 관련주 TOP 3, LG전자·NAVER·현대차는 왜 움직였나
핵심만 먼저 볼게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 기대감이 국내 증시에서 다시 AI 관련주를 흔들었어요. 이번 핵심은 단순 반도체가 아니라 로봇·스마트팩토리·AI 인프라가 묶인 피지컬 AI입니다. LG전자는 로봇·AI데이터센터, NAVER는 AI 인프라·소버린 AI, 현대차는 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로 연결됐어요. 숫자로는 LG전자 +29.93%, NAVER +14.15%, 현대차 +8.27%, 현대모비스 +13.12% 같은 강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젠슨 황 한 명이 온다는데, 시장은 벌써 로봇에게 자리까지 맡겨둔 분위기예요. AI가 공장과 자동차, 가전 안으로 들어오면 관련주는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아요. 오히려 이번 젠슨 황 방한 기대감은 로봇, 플랫폼, 스마트팩토리.......

젠슨황 깐부회동 시즌 2에 상한가, LG전자 주가 근황
핵심만 먼저 볼게요 이번 급등은 단순한 방한 뉴스보다 “AI가 현실 기계로 내려오는 순간”을 시장이 먼저 가격에 넣은 장면이에요. 시장은 LG전자를 가전주가 아니라 로봇·AI 데이터센터·스마트팩토리와 연결된 피지컬 AI 후보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확인할 숫자는 주가 상승률, 거래량, 1분기 실적, 그리고 실제 협력 발표 여부입니다. 다만 상한가가 나온 뒤에는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격도 같이 봐야 해요. 이슈는 뜨거운데, 숫자는 아직 로봇 청소기처럼 집 안을 한 바퀴 더 돌아봐야 합니다. AI가 소프트웨어 화면 안에만 머물던 시대에는 반도체와 클라우드가 주인공이었습니다. 그런데 AI가 로봇, 공장, 자동차, 가전으로 내려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