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물건을 버리면 바로 필요해진다
Post
원문 보기 →가지고 있던 물건을 버리면 바로 필요해진다
그런데 서랍에서 10년간 굴러다니던 스마트폰이 그리되는 건 선 넘었지... 어제 포스팅과는 관계없이 서랍 속에서 굴러다니던 LG 옵티머스 LTE3(...)를 마침내 버렸는데, 오늘 문득 책상 위에 밤에도 볼 수 있게 빛이 나는 탁상시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버린 폰에는 이미 탁상시계 앱(화면꺼짐방지기능 포함)을 깔아놨었다는 이야기. 게다가 다른 이유로 앱들을 찾다 보니 간단한 와이파이 카메라 앱 깔아서 가정내 감시 카메라로도 쓸 수 있었는데 이제 와서 아쉽네요. 뭐 배터리에 살짝 스풀링이 있는 것 같았으니 버리는 게 옳았어.(신포도 마인드) 그런고로 탁상시계가 필요하면 지금 쓰는 스마트폰에 탁상시계 앱을 깔던가 서랍 속에서 7년째 굴러다니고 있는(...) 태블릿을 쓰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