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포지교 [管鮑之交]

과천애문화|2024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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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포지교 [管鮑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포지교 [管鮑之交]

과천애문화|2024년 5월 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포지교 [管鮑之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관포지교 [管鮑之交] #관포지교# [管鮑之交] [管:대롱 관/鮑:절인 생선 포/之:어조사 지/交:사귈 교] 친구 사이의 매우 다정하고 허물 없는 교제. [출전]『史記』 管晏列傳 [내용] 제(齊)나라의 관중(管仲)이 포숙(鮑叔)과 함께 장사할때 이익을 많이 가져도 포숙이 나를 욕심이 많다고 여기지 않았고, 일을 도모하다가 곤궁해져도 어리석다 여기지 않았으며, 세 번 벼슬을 하였다가 세 번 쫓겨나도 못났다고 하지 않았고, 세 번 싸움에 세 번 도망갔으나 포숙은 관중을 겁장이라 여기지 않았다. 관중이 말하기를,「나를 낳아 주신 분은 부모이지만 나를 알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