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경기보다 갑자기 생각난 막장 시나리오.

울동네 최씨네|2012년 6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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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경기보다 갑자기 생각난 막장 시나리오.

울동네 최씨네|2012년 6월 4일

11회말 갑자기 정민혁이 이상이 생김. 남은 선수가 없는 한화가 포기하는 마음으로 지명타자 장성호를 마운드에 올림. 11회 어찌저찌 종료. 12회초 뜬금포 나오고, 12회말 어찌저찌 종료. 승리투수 : 장성호 하지만 현실은 정민혁의 삼자범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