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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잠실 경기보다 갑자기 생각난 막장 시나리오.
11회말 갑자기 정민혁이 이상이 생김. 남은 선수가 없는 한화가 포기하는 마음으로 지명타자 장성호를 마운드에 올림. 11회 어찌저찌 종료. 12회초 뜬금포 나오고, 12회말 어찌저찌 종료. 승리투수 : 장성호 하지만 현실은 정민혁의 삼자범퇴. ㅋㅋ
11회말 갑자기 정민혁이 이상이 생김. 남은 선수가 없는 한화가 포기하는 마음으로 지명타자 장성호를 마운드에 올림. 11회 어찌저찌 종료. 12회초 뜬금포 나오고, 12회말 어찌저찌 종료. 승리투수 : 장성호 하지만 현실은 정민혁의 삼자범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