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의 딸 비비오 2화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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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딸 비비오 2화 잡담
아니 R총통은 왜 이장면을 GIF로 만들지 않는것인가!!(물론 덕분에 만드는 맛을 보고 있지만) 제목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2번째) -소소합니다. 다른 물건이었다면 접었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나노하시리즈에 상당한 호의를 가지고 있으니 이 소소함도 아직은 재미로 와닿는 군요. -작화는 그저그런데, 왠지 특정 씬에서만 힘을 주는 기분입니다.(입욕씬이라던가) 액션씬은 조금만 더 화려했으면 좋을것같은데 이거 어떻게 안될런지. 그래도 스트라이커즈때와는 그림체가 완전히 달라서 그런지 그때 나왔던 캐릭터들 보는 기분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 나름 신선한 기분입니다. 티아의 인상이 좀 부드러워 진것 같은건 그때 생각하면 좀 묘한 맛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크로스앙쥬 본뒤라 그런지 나노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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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의 딸 비비오 12화 잡담
난 언제라도 주먹으로 친구를 만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마왕:그래야 내딸이지 노베:...어;;;; 2쿨째의 배틀 양상을 소개하는, 일반적인 2쿨 물에서는 쉬어가는 전개였습니다만 그래도 몇몇 신 얼굴도 있고, 엑스트라들도 디자인은 시선이 가고, 소소하게 재밌던 1쿨 마지막화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야기가 볼만한 차에 이렇게 중단되어 아쉽습니다만 확실히 이번작으로 알게된것은 제가 나노하 세계관에 상당한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네요. 더불어 비비드나 이노센트 만화판에 관심이 생겼는데,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군요.Force는?<-- 남캐 주인공인 물건따위 인정할것 같냐 아마도 2기의 시작은 비비오와마왕의 딸과 미우라명왕의 제자간의 피를 부르고 살을 가르는 승부가 될듯(누가 그러냐)

마왕의 딸 비비오(의 샌드백 아인하르트) 11화
아인하르트는 일어났지만 또 주겄습니다. -오늘도 방심했다가 신나게 처맞는 아인하르틉니다. 방심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른다고 봐도 뭐(...) 물론 아인하르트는 착하니까 오노레*10 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만:) 왠지 모르게 아인하르트가 처맞는 모습을 보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이상하게 아인하르트가 맞는 모습들은 결정타 맞는 느낌이 강한지라아=ㅂ=) -한편을 몽땅 아인하르트VS 코로나에 쏟아부었습니다. 코로나의 추억 이야기가 좀 나오고 오토가 한건 하는군요. 어쨌거나 간신히 아인하르트가 이기긴 했습니다만.....저나이대에 2살차이면 엄청난 이득인데 저렇게 이기는건 좀(..) -작화 이야기를 하고는 싶습니다만 연출은 유지가 되는고로 그냥 넘어갑니다; 정녕 나노하 시리즈는 작붕

마왕의 딸 비비오 10화
로켓또 펀치!! 아인하르트가 또 주겄습니다 사실 메인은 뇌제 VS샹테 입니다만 뭔가 짤거리가 삘에 받는게 없어서...=ㅂ= 1쿨로 끝냈나면 비비오 지는 시점에서 끝내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빠른 전개입니다. 작화는 만족스럽지 않지만 연출의 질은 나쁘지 않은게 인상적인데, 어느 정도이상의 격투 연출을 매화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는 괜찮은 물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코로나가 중반에 보여준 기술의 연출이 다음화에서 어떻게 나올지가 가장 기대가 됩니다. 아인하르트가 전개상 이길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이 물건 패턴상 아인하르트도 굉장히 고생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