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늘 주장하던 이야기이긴 하지만...조금 더 디테일하게 나온 기사라 소개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그동안 양궁관계자들이 '아유~ 뭐 이게 대단한거라구요? 쓰지 마세요 머 대단한 것도 아닌데'하고 '쓰지 말아달라'고 해서 많은 기자들이 안쓴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