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 제일종합시장 맛집 + 타이시즌 + 태국인 셰프가 요리함 feat. 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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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 제일종합시장 맛집 + 타이시즌 + 태국인 셰프가 요리함 feat. 찐이야 ~!

봉천 제일종합시장 맛집 + 타이시즌 + 태국인 셰프가 요리함 feat. 찐이야 ~!

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서울대입구역에서 봉천역 방향으로 남부순환로 한블럭 뒤로 쭉 이어지는 '봉천 제일종합시장' 먹자골목에서 추천하고 싶은 식당인 '타이시즌'을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제가 이곳에서 인정하는 식당은 '계고수'와 이곳이니 혹시나 서울대입구역이나 봉천역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은 계고수와 타이시즌은 꼭 가보시길... 입구는 작고, 간판도 요란하지 않아 관심있게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쳐 버릴 수도 있는 그런 곳에 있습니다. 원래 수년전 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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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먹자골목 맛집 + 계고수 + 퓨전 닭라멘 초계국수 feat. 닭고기에 인생을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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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셋쇼마루의 이것저것 체험하자" 블로그 주인장 셋쇼마루 입니다!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이웃추가 부탁드립니다. 이번에는 서울대입구역에서 봉천역으로 가는 길에 조성된 봉천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계고수’라는 일본식 라멘집에 방문했던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이곳이 생긴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상당히 괜찮은 음식이라 소개 드려 봅니다. 식당의 이름은 여러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는데요. ‘개’ ‘ㅈㄴ’ 고수라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잘보면 ‘닭’에 관해서 고수다! 뭐 이런 의미가 되겠지요. 특이한건 기존의 면요리 전문점의 메뉴이름을 교묘히 다르게 지었더라구요. 계고수 온면.......

봉천역 맛집 마라탕 & 마라샹궈 전문 표표마라탕

On the Road|2020년 1월 28일

봉천역 맛집 마라탕 & 마라샹궈 전문 표표마라탕   드뎌 이 식당 포스팅을 하는군요.작년 가계부 결산을 해보니 외식비가 매우 늘었던데 그 원흉?인봉천역 맛집 마라탕 & 마라샹궈 전문 표표마라탕 입니다. 외부는 이래요. 먼저 있는 위치보다 조금 차도 쪽으로 나왔어요. 동네에서 운동하고 볼일 보고 갔는데 약간 일찍 간 거죠.제가 간 시간이 브레이크 타임이었더라고요. 주변 한 바퀴 돌고 다시 갔어요. 내부는 이런 분위기예요.브레이크 끝나자마자 들어갔더니 휑~ 하군요. ^^;;;;;전에는 늘 줄 서서 기다려야 했거든요. 주방은 한쪽 코너에... 그리고 왼쪽 흰 문이 화장실이라고... 메뉴는 이래요.봉천역 맛집 표표마라탕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마라탕과 샹궈가 가격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다른 마라탕 집은 샹궈 가격이 탕의 두배 정도 되는데 표표마라탕은 같은 가격이라 좋다는 거... ^^ 그리고 우동 종류가 생겼군요. 다른 마라탕, 마라샹궈 집에 비해 재료 종류가 많진 않아요.그래도 있을 건 다 있고 기본 재료는 다 있어요. 배추, 청경채, 새송이, 팽이 등의 버섯류, 어묵, 비엔나 소시지, 피쉬볼두부면? 목이버섯 두 정류, 연근, 푸주, 당면류, 떡, 메추리알, 콩나물, 숙주나물, 중국 당면, 두부 그리고 고수...기본 재료들이죠. 골라 담으면 되는데 샹궈는 10,000부터 주문이 가능해요. 즉 재료를 7,000원 정도 담고 고기 추가하면 되고요탕은 6,000원부터... 고기 없이 야채류만 넣으셔도 된다네요. 저는 배달의 민족 통해서 좀 더 많이 먹었는데 최소 주문 액수 때문에 방문해서 먹는 게 저렴하게 먹을 수는 있어요.그나마 요즘은 배달료가 없어서.... ^^ 음료 냉장고는 이렇게... 마라샹궈가 나왔습니다.두 달 만에 먹으려 하니 감개가 무량이... ㅎㅎ 윤기 좔좔~ 흐르는 마라샹궈... 소시지도 넣고 콩나물을 넣어 봤는데 맛있네요.다음엔 콩나물을 조금 더 넣는 걸로... 안 매운맛으로 했는데 다음엔 좀 맵게 해 볼까... 하고 늘 생각을 하죠. ㅋ하지만 매운걸 잘 못 먹다 보니... ^^  한 젓가락 들어봅니다.매운 거 잘 못 먹는데 보통맛 먹으면 딱 좋아요.전 밥 없이 먹을 때가 많은데 살짝 짜긴 해도 맛있고 좋아요. 작년 봄부터 이만큼... 먹었네요. ㅋㅎㅎㅎㅎ 가서 먹으면서 사진 안 찍은 것도 많고마라샹궈를 먹어본 이후 탕보다는 주로 샹궈를 먹었네요. ㅋ생일날 탕? 샹궈? 하다가 둘 다 주문해 먹는 만행을 저질러 보기도 했고가장 마지막으로 먹은 게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 노떼 스텔라따 보고감동의 도가니탕에서 헤매다 맥주랑 같이 먹을라고 주문을... (이 무슨 논리? ^^) 오랜만에 먹어본 표표 마라탕...역시 맛있었네요. 봉천역 부근에서 마라탕, 마라샹궈 생각나실 때 다녀오세요~ 맛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