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스 함무라비 개인포스터 떳다.

落張不入|2018년 5월 10일
Posts
드디어 미스 함무라비 개인포스터 떳다.

드디어 미스 함무라비 개인포스터 떳다.

落張不入|2018년 5월 10일

이 둘을 보면 여자는 눈, 남자는 코 라는 미의 정언명제가 떠오른다 아무튼 함무라비 개인포스터 존나 잘나옴 ㅋㅋㅋㅋㅋ 성동일 마저도 미중년처럼 나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바른 캐릭터 소개 문구를 보니 원작자 문유석판사의 개인주의자 선언 책에 나온 내용이 떠오흔다.이게 에세이같은거 모아놓은 거라, 판사가 된 이유같은게 있었는데 사회적 정의감은 아니였고공부 좀 잘하는거 말고 다른 먹고 살 재주가 없는거 같아서 사회적으로 정해진 길과 다른길 나갈 용기는 없었고그렇다고 남한테 싫은소리, 안좋은말 듣고 참고 사는것도 싫고....하다보니 판사가 되었다고...임바른이 작가의 페르소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개인포스터까지 떳으니 남은 떡밥은... 티저는 하나정도 더 풀릴 수도 있을거 같

Related Posts

3 posts
"불꽃야구 제작 금지" 법원 이의신청 기각 이유, 최강야구와 무슨 관계?

"불꽃야구 제작 금지" 법원 이의신청 기각 이유, 최강야구와 무슨 관계?

"불꽃야구 제작 금지" 법원 이의신청 기각 이유, 최강야구와 무슨 관계? JTBC vs 스튜디오C1, 법원이 불꽃야구 손 들어주지 않은 이유! "제작 금지 결정이 그대로 유지됐다" 불꽃야구 제작사가 법원에 이의신청을 냈다. 제작 금지를 뒤집으려는 시도였다. 하지만 법원이 기각했다. 불꽃야구 제작·판매 금지 가처분 결정이 그대로 유지됐다. JTBC와 스튜디오C1의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 법원이 불꽃야구를 최강야구 후속편으로 판단한 이유가 있었다. 1. 불꽃야구가 뭔가? 불꽃야구는 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C1이 제작한 유튜브 야구 예능 프로그램이다. 장 PD는 과거 JTBC에서 최강야구 시즌 1~3을 직접 제작했던 인물.......

변우석, 차기작 부담 없이 관심 아이유와 다시 만난 신작 분위기

변우석, 차기작 부담 없이 관심 아이유와 다시 만난 신작 분위기

변우석, 차기작 부담 없이 관심 아이유와 다시 만난 신작 분위기 안녕하세요.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처음 꺼낸 차기작 이야기, 생각보다 더 솔직했어요. 부담이 없냐는 질문에 딱 잘라 긴장된다고만 하지 않고, 관심을 받는 게 좋다고 말했거든요. 이 한마디가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분위기를 더 궁금하게 만들었어요. 스타가 된 뒤의 다음 선택에서 이런 태도, 은근히 더 기억에 남지 않나요. ───────────── 이번엔 이안대군입니다 ───────────── 변우석이 맡은 역할은 이안대군이에요. 국민이 사랑하는 왕족이지만, 마음대로 빛날 수 없는 왕실 차남이라는 설정이라 처음부터 결이 있더라고요. 단순.......

20대男 여려명이서 故 김창민 감독을 '쓰러진 뒤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CCTV 공개

20대男 여려명이서 故 김창민 감독을 '쓰러진 뒤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CCTV 공개

20대男 여려명이서 故 김창민 감독을 '쓰러진 뒤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CCTV 공개 3월 31일 JTBC 보도로 다시 드러난 고 김창민 감독 사건은, 단순한 사건 재조명이 아니라 그날의 시간이 그대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특히 쓰러진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던 폭행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 사건이 왜 이렇게 오래 남아 있었는지 새삼 체감됐는데요. 아... 이건 단순한 충격을 넘어서 질문을 남기는 장면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이번 흐름은 '멈추지 못한 폭력'이라는 키워드로 읽히는 순간이었어요... 화면이 말해버린 그날의 분위기... 이번 보도는 설명보다 장면이 먼저 다가왔어요. 구리의 한 식당에서 시작된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