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 : 마음에 들었던 우디 앨런 영화
Post
원문 보기 →
미드나잇 인 파리 : 마음에 들었던 우디 앨런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우디 앨런 감독 오웬 윌슨, 마리온 꼬띨라르,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 2012. 7. 20. 압구정CGV 나는 우디 앨런의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로 치면 홍상수 영화 같아서 지식인의 허세 같은 거, 뉴요커들만 알아먹는 유머 같은 거 좀 짜증날 때가 있다. 무엇보다 내용이 재미가 없다.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에겐 쥐약이다. 수다스런 TV 단막극 같은 영화를 만드는 감독에게 왜 거장의 칭호를 붙이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면서도 꾸준히 봤다. 꼭 홍상수 영화처럼. 는 누군가 블로그에 써놓길 이제까지 본 우디 앨런 영화 중 가장 재밌다고 했다. 파리가 배경이고, 타임슬립하는 이야기라니 구미가 당기던 차, 그 리뷰를 보고 한번 보기로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