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줄 알았다..

지는 줄 알았다..

지는 줄 알았네.. 처음에 탑자르반으로 잭스랑 잘놀다가 피없어서 마이에게 탑커버부탁햇더니 오히려 퍼블을 줘서 지옥을 겪음.. 1:1했는데 서로 점화걸고해도 결국 6렙싸움이되다보니까 내가져서 2번솔킬따이고 그 뒤로 안되겟다 싶어서 최대한 싸움 자제하면서 cs먹고 미드갱한번가서 카타킬먹고 버티는데 3인갱이옴 그러나 다이브를 와준덕에 자르반 궁에 카서스 장판에 피다까이고 마이가 3킬. 그 뒤에 미드에서 카타 피빼놓고 용쌈가서 이기고 마지막에는 마이가 잭스 제드 낚아와준걸 냅다 궁으로 가두고 해서 이김. 으헤헤.... 랄까 원래는 잠깐 돈빌려준 녀석에게 돈받을려고왔는데 없어서 이짓하고있다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