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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https://img.zoomtrend.com/2024/11/07/6542e515-69b6-5816-b246-5a56958d221b.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소부지 [無所不知] #무소부지# [無所不知] [없을 무/바 소/아니 불/알 지]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동]無不通知 [참고]무소부지 無所不至 : 이르지 아니한 데가 없음.= 無所不爲 [예문]석재 서병오 선생님은 학자로 벼슬을 버리고 지,당,송,명,청 시대의 명첩을 두루방임하고 해,행,초에서 전,예에 이르는 각체를 닦고 사군자 문인화 기명절지와 수묵산수에도 능해서 무소부지한 대가였고 그의 문하에서 학습으로 닦은 죽농 서동균 선생남 또한 발휘하셨다. 같은 향리에서 영향을 얻어서 기명절지에도 관심있게 그리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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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오늘]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만우절날 사자성어 고사성어 경희애문화 삼년불비우불명 三年不飛又不鳴 김 기자
[12년 전 오늘] 반성하는 사자성어[취모멱자 吹毛覓疵]
한비자의 처세술#에 나오는 吹毛覓疵# 취모멱자# 이 사자성어는 취모멱자 吹毛覓疵# 불취 吹 터럭모 毛 찾을 멱 覓 허물 자 疵 과천할매# 사자성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