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 웃는 모습이 제일 안쓰럽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5월 26일
Posts
현진이 웃는 모습이 제일 안쓰럽다.

현진이 웃는 모습이 제일 안쓰럽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2년 5월 26일

연패를 끊었습니다만 에이스 류딸의 승리가 아니라 블론을 한 바티스타의 승리였습니다. 에러로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에러였던 하주석의 아쉬운 플레이와 바티스타의 블론이 류딸의 1승을 미뤄지게 만들었네요. 그나마 다행인 점은 최잉의 홈런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할 선수인 별명이가 발로 승리를 만들어 냈다는 점입니다. 캡틴인 한상훈 선수가 플레이적인 측면에서 리더쉽을 발휘하기 힘든 상황인지라 실질적인 리더라 볼 수 있는 별명이가 팀의 승리를 이끌어내는 모습을 좀 더 자주 보여줘야겠습니다만 지금까지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었지요. 투아웃 상황에서 고의사구로 1루에 나간 4번타자가 도루를 해서 득점찬스를 만들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