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바이퍼
Post
원문 보기 →탑건: 바이퍼
"탑건: 매버릭"의 기록적인 흥행에 힘입어 파라마운트는 프렌차이즈화 및 프리퀄 제작 선언! 이름하야 "탑건: 바이퍼"!! 월남전에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친 마이크 멧커프 중령, 콜사인 "바이퍼"는 일선에서 물러나 미사일 만능주의로 힘들었던 월남에서의 전훈을 살려 설립된 미해군 항공대 공중전 학교, 통칭 '탑건'의 지휘관으로 부임한다. 부관인 릭 헤덜리 소령, 콜사인 "제스터"와 짝을 이루어 자만심 높은 파일럿들에게 철벽으로 군림한다. 그러던 탑건에 월남전에서 실종된 전우의 아들 피트 미첼 대위, "매버릭"이 새로 입교한다. 부모를 일찍 잃고 홀로 자라면서 에고로 똘똘 뭉친 매버릭은 규정 위반을 밥먹듯 벌이고 불화를 일으키다 급기야 같은 팀원인 닉 브레드쇼 중위, "구스"가
Related Posts
3 posts
영화 와일드 씽 리뷰 - 와일드씽은 트라이앵글 와일드카드는 오정세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예고편이 떴을 때부터 그야말로 터졌던 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개봉 전부터 영화 속 삽입곡이 조회수 수십만을 찍으며 난리가 났었죠. 특히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의 "저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정신 차려야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눈물겨운 망가짐은 웃음과 응원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예고편이 너무 골 때리게 재밌어서, 지난 석가탄신일에 "제발 본편도 이만큼만 재밌게 나와달라"고 마음속으로 삼보일배까지 올렸습니다. 벌써부터 제 2의 삘 나는 이 작품, 과연 어땠을까요? 예고편 그 느낌 그 웃음 그대로 영화

영화 군체 리뷰 - 좀비탈출: 진화의 시작
한국 영화계에서 좀비 장르의 아버지, 일명 '좀버지'로 불리는 연상호 감독. 으로 K-좀비의 새 지평을 연 뒤, 로 살짝 주춤하긴 하셨지만, 어쨌든 좀비 장르 대중화의 일등 공신이라는 점은 부인할 수 없죠. 그런 그의 실사 좀비 영화 3부작, 가 드디어 개봉했습니다. 까고 이야기해서 나중 보실 분들이 궁금한 점은 단 하나, 의 컴백이냐, 의 반복이냐? 뚜껑을 열고 보니 물론 아쉬운 점도 없지 않지만, 만큼이나 몰입감 넘치는 좀비 장르로 돌아와 반가웠습니다. 굳이 둘 중 하나 선택하자면 에 좀 더 가깝다고 할까요?! 좀비도 AI?! .......
디스클로저 데이 정보 - 6월 10일 폭로의 날!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6월 10일 폭로의 날,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요즘 거리나 버스 광고판에서 묘하게 시선을 끄는 문구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6월 10일, 폭로의 날’. 흡사 사회 고발 다큐멘터리인가 싶다가도, 그 압도적인 비주얼에 ‘드디어 그분이 컴백!?!’ 오감육감직감[!]하게 만드는 작품, 바로 입니다. 제목부터 과감하지 않습니까?! 폭로의 날!! 늘 궁금했던 질문 하나! "이 광활한 우주에 정말 우리만 존재할까?"라고요. 칼 세이건은 말했죠. 만약 우리뿐이라면 이건 엄청난 공간 낭비라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도 듭니다. "만약 누군가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