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나물무침 봄나물 반찬 가죽순나물 가죽나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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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나물무침 봄나물 반찬 가죽순나물 가죽나물요리

가죽나물무침 봄나물 반찬 가죽순나물 가죽나물요리

가죽나물무침 가죽나물요리 가죽순나물 무침 4~5월이 되면 가죽순나물 먹을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는 안먹는다고 하는데 대구에서는 많이 먹는 봄나물 중 하나다. 나물이라고 하니 밭에서 자라는 것 같지만 두릅 같은 나무의 새순을 따서 먹는 걸로 날이 더워지면 질겨지기 때문에 가죽나물요리 만들어 먹기 힘들다. 첫 순이 제일 연하고 향도 진해서 이맘때가 되면 한 단씩 사다가 장아찌나 가죽나물무침 만들어 먹곤 한다. 이번에는 고추장으로 양념을 한 가죽순나물무침 만들어 먹었다. 재료 참가죽나물 100g (손질후) 데치기 : 소금 1스푼 양념 : 고추장 1.5스푼, 조청 1스푼, 다진마늘 0.3스푼, 매실청 0.5스푼 통깨 (밥숟가락계량 / 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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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양념 깻잎순 나물무침 만들기 오늘 뭐 먹을까? 앉아서 고민하는 것보다 동네 마트에 나가서 보이는 거 사 오는 게 더 편한 거 같아요. 특히 제철채소요리는 그게 정확합니다. 이번에 잡아온 건 여린 깻잎순 한 봉지인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놓으면 밥반찬으로 인기 만점인 향긋한 깻순나물 무침. 이건 애들은 잘 안 먹을지 몰라요. 그래도 뭐 어때요. 저희 부부는 신나서 먹거든요. 셋 중에 둘이 신나면 된 거죠. ㅎㅎ 너 안 먹으면 내가 더 먹을 수 있으니 좋다 좋아~ 막 이러면서 이 맛 알게 되면 그때 어른으로 인정해 주마. 뭐 이런 게 저희집 분위기. 편식쟁이가 이렇게 만들어진 걸까요? 향긋한 깻잎순 나물무침이 맛있어서 다 잊었습.......

집밥 반찬 비름나물무침 만들기 제철 봄나물 레시피

집밥 반찬 비름나물무침 만들기 요즘 대형마트 말고 집 앞 작은 마트에서 식재료를 조금씩 사다 먹는 중인데요. 어제 아침에 나갔더니 비름나물이 있더라고요. 반가워서 얼른 한 봉지 사 와서 비름나물무침 만들기 뚝딱. 비름나물 한 봉지 200g짜리 사서 딱 이 정도 접시로 두 번 먹을 정도 나오는데요. 요건 이렇게 조금씩 해서 한두끼 먹고 치우는 게 제일 맛있어요. 식구 많은 거 아니면 딱 이 정도만 사다가 비름나물무침 만들기 해보세요. 제철 봄나물 중에서도 이건 좀 순하고 여리여리한 편이라 초고추장 양념장이 잘 어울리는데요.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에 잘 무쳐놓으면 완전 집밥 반찬 계의 밥도둑. 비름나물무침 한 젓가락 따뜻한 밥.......

입맛 살려주는 겨자소스 오이무침 만들기 냉채무침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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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살려주는 겨자소스 오이무침 만들기 연휴동안 공원에 나가보니 한창 화사하던 철쭉 꽃 빛이 바래고 있더라고요. 짧은 봄이 화려하게 지나가는중... 곧 더워지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는 더위가 올텐데 그럴때 입맛 살려주는 반찬 냉체무침 버전 오이무침 들고 왔어요. 오이무침 만들기 하면 빨간 고춧가루 양념에 버무린게 제일 먼저 생각나지만... 여름엔 시원하게 냉채무침레시피 버전으로 요렇게 드셔보세요. 마늘, 겨자에 식초 그리고 깨소금 듬뿍 넣어서 무치는거라 겨자와 마늘의 각기 다른 매콤함 알싸함에 깨소금의 고소함이 완전 잘 어우러지거든요. 매력적인 오이무침 냉채버전 레시피!! 재료 준비 소금에 절이기 일단 오이를 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