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최강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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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빽 투 더 그라운드와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 그리 기대하지 않았던 최강야구인데~ 역시 예능은 PD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장피디네요. 도시어부도 만들었던 장시원 PD지만 야구 예능들이 많이 만들어졌다 그리 반향을 못 일으키고 사라져 갔는데 후발 주자임에도 엄청난 쾌거를 이루어낸 게 대단합니다. 정용검과 김선우의 해설도 꽤나 좋았고 김선우는 깜짝 등판도 했었으니 ㅎㅎ 유희관을 비롯해 다른 예능보다 진짜 진지하게 야구를 하는 걸 보여줘서 아주 좋았고 jtbc에 왔으니 3 시즌 말고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예능이네요. 단연 원톱에 놓을만합니다. 앞으로 영입될 선수들도 기대되고 프로야구 말고도 꾸준히 다른 야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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