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장 다이모스] 6화. 일어나라, 카즈야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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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장 다이모스] 6화. 일어나라, 카즈야

[졸장 다이모스] 6화. 일어나라, 카즈야

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4일

민폐녀 에리카가 가출을 해버린 가운데... 미와가 카즈야를 갈궈 댑니다. 카즈야가 불쌍해서 편들어주는 이즈미 박사. "나는 인명구조를 했을 뿐이라능." "(미와) 이 새ㄲ가 보안을 X으로 아나..."하지만 이 똥별 놈팽이도 처음에 보안 문제를 거론하진 않았다는. "우리 에리카는 결백하거든요, 빼애애애액!" 팩트리어트를 날려대는 미와장관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이가." "(미와) 시말서 한두 장으로 넘어가지 않을 거야."종합 특별 감사가 시급한 다이모빅으로선 ㄷㄷㄷ한 포고.그러나 삿대질을 보니 감사는 물건너 갈지도... 카즈야는 카무룩 합니다. "(쿄시로) 내가 이래서 처음부터 반대했다니까." 친구의 언어폭력에 버틸쑤가 없었던 카즈야는 뛰쳐나가고 맙니다. 한편 가출한 에리카는 여전히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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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0월 8일

한동안 잠잠하던 에리카가 민폐력을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리니지 현질로 강화하다 칼 깨먹은 표정이군요. "직접 봤는데 꽤나 장부답드만요." 에리카의 마음도 모르고 유모는 속을 긁는 소리를 합니다. "가뜩이나 심란해 죽겠는데..." 얘 캐릭터가 민폐녀라 그래. "내 실력이면 군바리들 따돌리는 건 일도 아니여." "답답해 죽겠네, 이 아줌마 못 믿겠니?" 질질짜는 에리카가 답답했던지... 유모도 뿔이 났습니다. "(마르가레테) 내가 말려도 지지리 말 안들을 정도로 깡다구 좋은 지지배 아니었나!" 미칠 듯한 죄책감에 시달리는 에리카였습니다. 민폐 한 번이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을 만들었으니... "이건 이불킥으로도 도저히 해결 안되는 일인 듯..." "(키라) 지구인이 얘 아빠를 죽였고,

[졸장 다이모스] 12화. 거짓된 평화는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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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10월 8일

다시 진지한(?) 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 다이모빅에선 전편에 다이모스가 발리는 상황을 분석 중입니다. "(미와) 저렇게 쉽게 발리다니..." "(미와) 세금을 헛되이 쓸 셈인가?!" 이미 운동성은 풀개조 다했다는 소립니다. "근성! 근성이 부족한 게야!"구 일본군 스타일로 부르짖는 미와 장관의 말에 이즈미 박사의 반응은... "헛소리 말고 강화 파츠나 내놔! 사이코 프레임이나 ALICE 같은 걸로!" 못 믿는 미와 앞에서 카즈야는 보란 듯이 실력 발휘를 합니다.사실은 벽돌의 강도가 모자란... "(미와) 카즈야 저놈은 밤성인 편들잖아, 안 될 거야 아마." "(미와) 애ㅅㄲ가 물러터졌으니 맨날 잘 싸우다 역관광 당하지..."얄밉게도 카즈야 디스만 실컷하고 가는 미와였습니다. 미와

[졸장 다이모스] 10화. 정의의 공수를 보여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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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효의 비밀아지트|2016년 9월 27일

참고로 화 제목이랑 내용이랑 별로 매치가 안 됩니다.(...) 이번 화의 주역인 키토 반장입니다. 키토는 밤성인에 대한 적개심이 굉장히 강합니다.근데 말하는 거 보면 귀축영미 드립치던 구 일본군... 총검술과 정훈을 동시에 시키고 있는 키토 반장. 카즈야는 이런 강경파인 키토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만류해 보지만... "이 쉬키 빨갱이 아니노..." "(카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란 말이닷!"실제로 언급되는 대사입니다. '아놔, 이 꼰대가!'카토의 강경론에 ㅂㄷㅂㄷ하는 카즈야 입니다. 처음엔 홧김에 주먹으로 해결하려 했지만... 그래도 슈로대 간판(?) 스타 답게 '설득'을 시전합니다. "빨갱이, 아니 밤성인은 다 잡아 죽여야 해!" 사실 카토 반장이 강경파인데는 이유가 있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