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과 교수의 게임 중독법 견해 차이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1일
Posts

의원과 교수의 게임 중독법 견해 차이

코론의 기록보관소|2013년 11월 11일

논란의 중심에 있는 새누리당 신의진 의원과 건국대 의대 하지현 교수의 인터뷰 기사 두개입니다. 신의진 의원 인터뷰 하지현 교수 인터뷰 두 사람 모두 게임 중독 환자를 치료 상담한 경력이 있는 전문가임에도 게임 중독법에 대한 견해에 큰 차이가 있는걸 보여주는 기사인지라 읽을만하다 싶어서 소개합니다. [신의진 의원 측] -마약과 게임이 나란히 포함된 것도 논란이다. 중독성으로 따지면 차라리 담배여야 했다는데.“담배는 건강증진법이 상당히 심하게 규제하고 있어 언급하지 않았다. 또 담배가 개인의 삶을 피폐하게는 하지만 사회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는 적다. 게임이 마약과 같은 반열이라는 얘기도 아니다. 정보기술(IT)이 발달하면서 디지털 중독이 빠르게 심각한 문제로 떠오를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