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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나지완 미필 배려 건과 관련.
나지완이 매년 군대 가겠다는 걸 구단에서 억지로 눌러 앉혀서 결국에는 경찰청마저 가지 못하게 되었는데, 미필 배려 쿼터가 내려왔담 당연히 기아에서는 나지완을 챙겨주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나지완이를 군대 못가게 하면서 아시안 게임에 보내주겠다고 꼬셨을텐데, 이제와서 다른 선수 뽑는 것이 더 문제죠. 군 문제가 선수들에게는 민감한 문제인데, 구단이 필요하면 말 바꾸고 배신(?)을 때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다른 선수들을 과연 관리할 수 있을지. 어차피 아시안게임에 다른 팀들이 좋은 전력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니 한 명 정도는 무임승차를 할 수도 있고. 이미 나지완은 선발전에 상태가 익스큐즈 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아니면 류감독이 수비가 힘든 나지완을 놔두고 지타를 따로 뽑아서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