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게임 하면서「나이 먹었네…」싶은 순간「부팅이 영겁」「캐릭터 이름을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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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게임 하면서「나이 먹었네…」싶은 순간「부팅이 영겁」「캐릭터 이름을 까먹음」

1 나머지 하나는? 2 적이 하는 말에 공감 주인공의 설교는 겉치레 17 >>2 이건 공감되는듯 사놓고 다시 안하는거 ㄹㅇ 팩튼데 3 부채질 당해도 열받지 않음6스마트폰이 신경쓰임7>>6 나이 상관 없잖아8문자가 너무 작아서 읽는게 힘듬9 주문 효과를 모르겠음10오랜만에 게임을 삼 ↓ 켜는데 시간이 걸림 ↓ 겨우 켜짐 ↓ 이래저래 오래 함 ↓ 끄면 두번 다시 안켬11버프. 디버프란걸 모르겠음13 게임을 사놓고 안하고 방치14게임 하는 일 자체 발생하지 않음15 스토리를 스킵함22>>15 이거지18장시간 못함20집중력이 못버팀24무비 나오는 중간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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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농서] 누란지국의 첩자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1월 7일

삼국지의 촉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제갈량의 북벌이 실패하고 재정비하며 2차 북벌을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나라와 나라 간의 첩보 싸움이 꽤나 드라이하니 잘 그려져 마음에 드네요. 삼국지는 많이 읽었었지만 시기적으로 잘 기억나지 않을만한 부분이고 특이하게 스파이를 주로 다루고 있어 흥미로운데다 배우들도 좋아서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천쿤은 이런 비극에 최적화되었다 싶을만한 인물로 해피엔딩을 좋아하지만 차곡차곡 쌓아 보여주는 결말은 눈물나지만 그만큼 그의 어둠이 얼마나 짙고 켜켜이 깔리고 있었는지 이해가 가서... 순후 역의 백우도 순박한 눈망울과 함께 진실만 파내려는게 결국... 그래도 그의 잘못이 아닌걸 복

[금석하석] 다중슬립으로 가자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23일

삼생삼세라는 다중 타임슬립인데다 남주가 보통 다른데서 악역이나 강한 인상을 가진 배역을 많이 맡는 김한이라 독특하니 좋았네요. 그러다보니 더욱더 캐릭터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좀 독하기도 하고~ 여주인 손이도 마음에 들어서 괜찮았던~ 황제같은 권력자와 측근, 배제된 가문의 이야기라 타임슬립을 빼면 특별할 것 까진 아니지만 꽤 잘 버무려 가볍게 볼만해 추천할만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만나도 상관없고 연근이라 상처도 낫고 아주 그냥 막ㅋㅋㅋㅋㅋ 꽁냥분량은 별로 없지만 워낙 견제가 심했고 복수할게 많아서 이해는... 그래도 너무 일방향으로 믿어야하는 스토리라 고구마는 고구마였네요;; 서브들인 뤄추윈과 위청언은 당연

전설의 검은 지면이나 바위에 꽂혀있다는 이미지가 너무 보급됨

549역시「살아 있는거라면 신님이라도 죽여보이겠어」사람이 필요한데 길가메쉬가 레바논 삼나무 벨 때 활약한 모양 뭔데 이건ㅋㅋㅋㅋㅋㅋ 551>>549 그리고 그 엑스칼리버이기도 하다562체인소맨한테 먹히면 존재 그 자체가 소멸하는 것도 대신보구였으니까 인가568엑스칼리버도 그거지 통나무이거나 양산되어서 투영 무기가 되거나 주인보다 무기 쪽이 유명하다고573왜 전설의 검은 적당히 지면에 꽂혀있고 아무도 뽑을 수 없는 상태인걸까 그리고 녹슬지도 않음576>>573 철의 밀도가 높으니까 산화하기 힘들다는 환경에 있는건지, 애초에 녹슬면 전설의 검이라고 불리지 않는건지 까놓고 전설의 검도 자기를 쓸 상대 고르고 싶겠지574진지하게 그람이나 엑스칼리버의 영향 아닐까578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