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절대강자가 없어야 재밌다.
Post
원문 보기 →역시 절대강자가 없어야 재밌다.
마르케즈 없는 MotoGP는 그야말로 꿀잼이었다. 야마하의 챔피언을 바라긴 했지만... 스즈키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하게 될 줄이야? 도비지오소가 챔피언이 되어 두카티에게 엿먹이고 떠나는 것도 좋았을텐데, 뭐 어쨌든 타이틀은 Joan Mir가 가져갔다. 무려 9명의 위너가 나온 것도 놀랍다. 기왕이면 마지막 경기에서 한 명 더 나와주길. F1은 도대체 언제쯤 이 지긋지긋한 독주 체제가 끝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