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위키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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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잉여하던 차에 엔하위키에서 '헨릭 라르손' 항목을 읽게 됨.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문장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기억을 더듬고 또 더듬다가 그냥 포기할까 하는데.. 미친놈아! 이거 3년 전에 내가 썼던 글이잖아!! 심지어 사진도 똑같아! (라르손, 해후의 우주로) 이런 식을 원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엔하위키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줬군요.
잉여잉여하던 차에 엔하위키에서 '헨릭 라르손' 항목을 읽게 됨.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문장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기억을 더듬고 또 더듬다가 그냥 포기할까 하는데.. 미친놈아! 이거 3년 전에 내가 썼던 글이잖아!! 심지어 사진도 똑같아! (라르손, 해후의 우주로) 이런 식을 원한 건 아니지만, 아무튼 엔하위키에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