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친구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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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친구 감독 인터뷰

일주일간 친구 감독 인터뷰

――기획경위에 대해서岩崎:약 1년 전에 프로듀서가 "이런 작품을 애니화 하고 싶은데 생각있어?"라는 말을 하시며 원작 만화를 건네주셨습니다. 읽어보니 굉장히 정통파의 청춘물이라 "요새도 이런 내용이 먹히는구나" 놀랐죠. 그후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브레인즈 베이스를 방문해서 의견을 나눌 기회가 있었어요. 이미 그 시점에서 제가 감독을 담당하는 게 전제가 되어 있더군요 (웃음) 한다 안한다의 선택지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쓴웃음) 프로듀서인 요시자와 류 씨와는 예전부터 친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 작품이 저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하시고 의뢰를 하신거라 생각합니다.――원작은 4컷 만화의 요소도 있는데, 고생하신 점이 있나요?岩崎:저는 딱히 없지만, 각본을 맡은 스가 쇼타로(dtb 흑의 계약자, 윤회의 라그랑제, 내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