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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카레리나 짧은 후기
이전에 만들어 졌었던 안나카레니나 영화를 보지 않았었고, 책도 읽지 않았었으며 이번에 개봉한 영화로 안나카레니나를 처음 보았습니다. 높은 지위, 좋은 품성을 가진 고지식한 남편과 살던 안나는 파란눈을 휘둘리며 그녀에게 돌격하는 젊은이의 매력에 빠져 방황하다가 아래 첫번째 사진과 같은 결말을 맞이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연극무대처럼 꾸며진 세트와 카메라 이동에 따라 움직이는 (아름다운)소품과 배경은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하는 요소였습니다. 테레즈라캥을 읽다가 결말을 읽지 못했던 것처럼 안나카레니나 영화의 결말도 보고싶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영화는 책과 달리 그만둘수 없다는 것 때문에 끝까지 보고말았죠... 1. 이야기외 잡담매력적인 외모로 다른 영화에서 여자들을 홀리던 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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