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nge pekoe의 黄金色の羽根와 D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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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니까 일단 게임밸리로 보내기는 하는데... 일본의 듀오 orange pekoe의 노래 중에 黄金色の羽根(황금빛 깃털)이라는 게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좋아하던 곡이지요. 근데 드래그 온 드라군의 일명 'A엔딩'을 보고 나서 이 노래의 가사를 다시 떠올려 보니 영 묘한 기분이 드는 게......-_-;;;; 아 그러고 보니 2도 괜시리 연상되는 것 같다(......) 대략 이런 가사. 시간을 초월하기라도 하듯 아무것도 아닌 순간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 너의 이름을 들었을 때 날갯짓하는 날개를 들었어 마치 그래 지금까지도 계속 곁에 있는 것 같아 작별 인사 따윈 필요없어 분명 다시 만날 수 있으니까 마치 그래 황금빛 깃털이 떨어져내리는 것처럼 흔들려서 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