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택배 -설악그란폰도

Posts
오늘의 택배 -설악그란폰도

오늘의 택배 -설악그란폰도

오늘의 택배는 두둥 설악그란폰도 자전거대회 배번 도착 구성은 대회 배번 기록칩 에너지쥬스 원액 1팩 5천원짜리 지역상품권 협찬사 홍보물 보급품용 지퍼백 고도표 스티커 설악그란폰도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자전거 대회중 가장 힘든 대회다. 코로나 이전 마지막 2019 대회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약3,600명이 출발해서 그 중 절반 정도인 약1,800명 정도만 완주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대회다. 총 거리 208km를 열심히 달려야 하는 그야말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대회 지난 2019 대회때는 갔다오니 약 4kg 정도 체중이 줄었던데... 올해는 얼마나 빠질라나 ㅋㅋㅋ 상당히 기대가 된다. 올해는 즐기면서 타야지.

Related Posts

3 posts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