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빠오는 아버지는 일본인처럼, 어머니는 고길동처럼, 즉 남자처럼 그려놨다. 그런 부모 밑에서 난 아들에게 저런 미녀가 짝이 된다는 건 지나친 판타지. 2. 인크레더블스는 앞부분이 너무 지루했다. 그냥 시간 때우기의 느낌. 2-1. 일라스티걸의 모험을 고작 기차 멈추는 걸로 하지 말고 언더마이너를 붙잡는 걸로 했으면 좀 더 좋았을 듯. 3. 빌런이 너무 드러나 있어서 오히려 특이했달까? 4. 그래도 중후반은 재미있었다. 다만, 전체적인 재미는 전편만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