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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최종병기 활 (2011)
김한민 감독 병자호란이 배경이라고 하는데 정말 배경이다. 임진왜란이어도 큰 상관은 없었을 것 같다. 활이 제목을 차지할만큼 큰 역활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것도 칼이어도 괜찮고 창이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이야기전개는 안타까울정도로 진부한 편이다. 대놓고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한 음악이나. 비장한 장면을 우스운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대사라든가. '명량'은 보지 않았습니다.
김한민 감독 병자호란이 배경이라고 하는데 정말 배경이다. 임진왜란이어도 큰 상관은 없었을 것 같다. 활이 제목을 차지할만큼 큰 역활을 하고 있는가.. 하면 이것도 칼이어도 괜찮고 창이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이야기전개는 안타까울정도로 진부한 편이다. 대놓고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한 음악이나. 비장한 장면을 우스운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대사라든가. '명량'은 보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