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만담] 이럴수가, 쥔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손님들이 썰렁. 우리 아지트는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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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만담] 이럴수가, 쥔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손님들이 썰렁. 우리 아지트는 어쩔...
[목요만담] 이럴수가, 쥔장만 바뀌었을 뿐인데 손님들이 썰렁. 우리 아지트는 어쩔... 2024.7.4(목) 서울시 중랑구 면목로 어제 [목요만담]은 불참하려고 했다. 요즘 할일도 많은데 너무 자주 술을 먹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이다. 그런데 일이 일찍 끝나고 나니 몸이 저절로 면목동으로 향한다. 그거참, 이래서 습관이 무섭다고 하는가 보다. 아무튼 [목요만담]의 아지트인 에서 뭉쳤다. 조선캐슬 가족, 조가이버, 수빗 그리고 나. 6명이 모여 먹고 마시고 이야기를 나눴다. 인원이 많아 돼지한마리 2개를 시켰다. 쥔장이 바뀐 이후로 처음 온 곳이지만 새 쥔장이 우리를 알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