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 운트 판처) 이스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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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운트 판처) 이스즈 하나
-카와시마 모모가 걸즈 운트 판쩌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였다면, 이스즈 하나는 가장 강한 인상을 받은 캐릭터입니다. 특유의 사려깊고 조용한 성격이 절묘하게 매치되어,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평범한 야마토 나데시코로 보이지만 그 느긋하게 보일정도의 부드러운 얼굴 이면에는 어머니의 일갈앞에서도 자신의 길을 꿋꿋이 밀어부치며 당당히 의절하는(...) 강한 줏대와 냉정한 판정, 그리고 전차도에서 익힌 자신의 감각을10화에서 보여준 호화로운 꽂꽂이로 표현하는 일련의 모습들은 과정들은 작중에서 강한 인상을 줍니다. -친구가 중요했기 때문에 전차도를 계속한다고 하지만 본 작을 보면 묘하게 자신의 길이 막힌 예술가가 다른 예술 활동을 동해 자신의 길에 새로운 자극을 준다...라는 느낌도 제법 있는 편입니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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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마징가에 등장하는 미케네제국의 똥별집단 7대장군중 하나로 7대 장군중 최악의 지휘력을 가지고 있는 놈입니다. 암흑대장군이 이 녀석의 전투수를 꽤 여러번 별고 작전에 써먹는 걸 보면 전투수의 수나 능력은 괜찮은거 같은데, 멍청한 놈을 보내거나, 맞지않는 명령을 내리거나 등등의 문제로 휘하 전투수들이 어처구니 없이 박살나는 확율은 제일 높은 녀석이지요., 암흑대장군은 얘를 한번 단독 지휘 보냈다가 두번다시 안보냈는데(...) 아르고스와 지옥대원수도 한번씩 보낸다음에 안쓴거 보면 무능한놈 맞을지도요(...그런데 이건 스카라베스도 지옥대원수 대에는 한번밖에 못나온거 보면 꼭 능력의 문제는 아닌...가? ) 아무튼 12화에서 다잡은 테츠야를 수중 능력도 없는 바이소니아에게 연구소 공격을 명해서 말아먹고
(벽람항로)그래도 오래하다보니
얘가 나오는것도 보고 참 감개가 무량합니다. 왜냐면 스트라이커즈 1945에서 키이가 보스 중 하나로 나왔기 때문에 '대체 얘는 누구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ㅁ='' 스트라이커 1945의 시리즈 1편이 나온지도 거의 25년정도 된걸로 아는데, 이렇게라도 키이의 모에화된 모습을 보니 원본의 거대한 박력이 생각나서 새삼 감회에 젖어들게 되네요. 비슷한 케이스로는 그라프 체펠린도 있긴 한데, 그라프 체펠린은 칸코레에서 먼저 나오기도 했고, 스트라이커 1945 2편에 나온 그라프 체펠린을 제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은지라^^'''' 거듭 말합니다만 이렇게 접하게 되어 나름 기쁘네요 ㅎㅎ(캐릭터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D 그나저나 문득 생각한거 키이가 위기에 처하면 저 포탑중 하나
(한화야구)이놈들이 왠일이지
하지만 남들 다 해는 4연승을 이제서야 한다는데에 그저 한숨-_-'' 사실 딴건 바라지도 않고 그냥 올해 백패만 안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50승도...-ㅁ- **10위는.......안하면 좋은데....흐휴;; ***이제 안겁니다만 4연승이 367일만....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