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수같은 내로봇 / Robots (2023년)
Post
원문 보기 →
웬수같은 내로봇 / Robots (2023년)
개인적으로 사이언스 픽션 장르를 좋아하는 이유는 현실을 투영하는 점도 있지만, 결국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적어도 아직 실현되지 않은) 상황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진행 시키는 장르인 것이 큰 요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판타지도 현실에 존재하지 않은 세계를 그리지만 판타지는 과학의 발전으로도 현실화되지 못한다는 차이점을 가지게 되구요. 개인적으로 70년대 소년 잡지들에 실린 미래경에 매료가 된 후 AFKN(주한 미군 방송)에서 매일 토요일 오전에 보여주었던 고전 사이언스 픽션과 특촬물에서 그 사랑을 키워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잠시 소원해졌다가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발동이 제대로 걸린 것인데요. (개인사이니 패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