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어벤저스 빅4 인물평
순서는 선호도 역순. 아이언맨 MCU의 시작을 열었으니만큼 시리즈 자체의 상징과도 같은 캐릭터. 상징도 상징이지만 배우의 몸값도 일단 배역들 중 최고라(물론 코믹스 쪽도 어벤저스 중 제일 인기 많기도 하고) 어벤저스 프랜차이즈 전체의 주인공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다. 간지면 간지, 개그면 개그 등 영화 캐릭터로서도 사실상 올라운드 플레이어에 가깝다. 다만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다. 질량감 없는 CG 퍼펫은 아직까지도 정이 안 붙기도 하거니와, 설정도 일단은 자기 힘으로 싸우는 캐릭터가 더 멋있다. 때문에 아이언맨 시리즈도 어벤저스 프랜차이즈 중 제일 정이 안 가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헐크단독 영화의 명맥이 끊기고 어벤저스에 완전히 흡수되면서 캐릭터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