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묻혀진 톰클랜시 게임들
Post
원문 보기 →
지금은 묻혀진 톰클랜시 게임들
유통사 유비소프트와 개발사 레드스톰은 "톰클랜시" 브랜드로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만, 톰클랜시 브랜드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끌어올린 작품을 탄생시키지 전까지는 많은 시행착오들이 있었습니다. 그 시행착오를 대표하는 몇가지 작품이 있습니다. 사실 레드스톰 이전에 다양한 톰클랜시 관련 게임이 있지만, 저는 그냥 레드스톰과 유비와 연결된 시리즈에 국한해서 쓸 겁니다. 제가 아는 것을 그대로 적어내려간 것이 아닌, 위키에 적힌 정보와 유튜브의 영상정보를 기반으로 쓰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번역을 해서 쓰고 타 자료를 비교해서 팩트체크를 하는 지라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에 여기에 국한시킨 겁니다. 사실, 유비와 레드스톰의 톰클랜시 브랜드에서 대다수가 모르는 작품이 있다는 게 놀라운 거지, 코모
Related Posts
3 postsAI가 '뻔한 전략'을 양산한다
이런 실험을 해보면 어떨까요? Gemini(제미나이)에게 "우리 회사의 향후 5년 동안 추진해야 할 중점 전략이 뭔지 알려줘"라고 질문해 보세요. 그리고 똑같은 질문을 ChatGPT나 클로드에게 해보세요. 아마도 '디지털..

제2의 충주맨 최지호 아는 형님 출격! 지자체 홍보가 예능 판도를 흔드는 이유
여러분, 혹시 최근에 유튜브 보다가 '이게 진짜 공무원이라고?' 싶어서 눈을 의심했던 영상 보신 적 있으신가요? 산속을 미친 듯이 뛰어다니며 '추노'를 찍던 그 분, 배우가 아니라 진짜 충주시청 주무관이라는 사실에 다들 배꼽 잡으셨을 텐데요. 이제는 유튜브를 넘어 지상파와 종편 예능까지 접수하러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과연 단순한 일회성 출연일지, 아니면 새로운 예능 블루칩의 탄생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충주맨 최지호 주무관을 중심으로 한 지자체 홍보맨들의 예능 진출 배경과 그 파급력을 심도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1. '추노'가 쏘아 올린 공, 최지호의 예능 데뷔 최근 방송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