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귀성 기록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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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간의 서울 귀성을 간단히 기록해 보기로... 집에서 도코로자와 역까지는 전철로 간 뒤 역 동쪽 출구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고 하네다 공항으로 고. 버스를 이용하면 전철보다 700엔 정도 더 들고 시간 읽기가 애매하다는 단점이 있으나 창밖 좀 쳐다보다가 깜박 졸다가 하면 어느새 공항에 도착한다는 큰 장점이 있다. 700엔으로 고민하는 나를 애처롭게 여긴 루이가 버스를 예매해줘서 매우 편하게 갈 수 있었다. ㅠ_ㅠ 감사, 감사. 공항에서 짐도 맡기고 출국 수속도 다 마친 뒤 게이트 주변을 산책. 밤에는 조명 때문에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는 듯... 탁 트였구나. 이날 탄 비행기는 ANA의 B-787. 전에 오키나와 갔을 때도 본 가부키 버전의 기내 안내. 특이하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