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은 왜 킬라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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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은 왜 킬라킬인가?!
1.입다, 베다, KILL, 악귀가 되다···다양한 의미가 더블, 트리플로 담긴 심오한 타이틀···대관절 타이틀의 유래는 뭐냐?! 나카시마 카즈키 킬라킬은 입다/着る(키루)=류코 전라/裸(라)=마코 베다/斬る(키루)=사츠키를 말합니다. 처음부터 저는 3인 히로인을 의도하고 각본을 썼어요. 그래서 킬라킬이란 타이틀 그 자체에 세사람을 넣고 있는 겁니다. 한자로 쓰자면 着·裸·斬. 류코나 사츠키만이 아니라 마코도 처음부터 굉장히 중요한 캐릭터입니다. 마음이 언제나 알몸(裸)인 거죠. 처음엔 라스트를 "그럼 내가 입으면 되겠구나"라고 말하고 마코가 모든 생명섬유를 우주로 끌고가는 이미지조차 있었거든요. "나라면 전부 입어줄 수 있어!"라며. 전세계의 생명섬유를 승화시켜준다는 결말 (웃음) 2.류코와 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