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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014.08.22 - NC전.
0. 염감의 빡친 표정을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내가 어제 빡친 표정과 비슷하더라. 1.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김대우-소사 모두 선발의 역할은 잘 해주었다. 그 전에 보여줬던 선발에서부터 털리는 모습은 아니었다. 다만 어제 의문점은 타이밍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빌빌거리던 상대타선에게 굳이 김대우를 내리고 조상우를 올려줬어야 할 이유가 있었냐는 것이다. 빠르게 승부를 확정짓고 싶었던 조급증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2. 타선은 병신같았다. 시리즈 내내 NC의 투수진을 턴 적은 별로 없었지만. 우리팀 투수들이 점수를 확실히 지키지 못해서 항상 타자들의 힘으로 이겨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삼성과 NC는 정말 쥐약이다. 먹으면 죽는 약이다. 어제 몇번의 찬스를 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