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가 될 '뻔' 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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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식 / 래퍼 베이식(31, 이철주)이 과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가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베이식은 30일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과거 방시혁 프로듀서와의 인연으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힙합 아이돌 그룹 합류 제안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방탄소년단이 데뷔를 준비하고 있던 시기에 제안을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베이식은 "결국은 제안을 거절했는데 가장 마음에 걸렸던 건 7년 계약을 맺어야 한다는 점이었다"며 "애초에 아이돌 멤버가 될 생각도 별로 없었기도 했지만 학교를 잠시 휴학한 상태이기도 했고 (지금 결혼한)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는 시점에서 그 계약 조건을 받아들이기가 쉽진 않았었다"고 말했다. 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