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워쉽 시작했습니다. (WOWS 관련)
Post
원문 보기 →
결국 워쉽 시작했습니다. (WOWS 관련)
월드 오브 워쉽. 관심은 있었어요. 하지만 하지는 않았지요. 귀찮기도 하고 월탱과 시스템이 좀 바뀌었다고 하기도 하고. 그래도 나름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아시아섭에서 푸강아와 콜라보로 공고와 묘코를 얻을수 있다는것과 이렇게 얻은 안개의 함대 공고와 묘코를 탈 경우 이오나가 오퍼레이터를 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하지만 애초에 아시아섭은 커녕 워쉽을 안했던 저는 새로파서 이벤트 기간동안 하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안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이거 이벤트를 2월 말까지 한다더라고요? 5티어부터 공고를 얻는 미션을 할 수 있고, 월탱의 경우 5티어 만드는데 느긋하게 해서 3~4일 정도 걸렸으니…… 나도 공고 탈거야! 저도 공고 타고 홍차 마시면서 버닝 러브! 하고싶어요. 묘코는
Related Posts
3 posts[WOWs] 내가 알던 아시아가 맞나?
평범하게 가끔 룰루랄라 뱃놀이 하고 있는 요즘. 공방 분위가 예전에 비하면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저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순양함들이 전함 보조를 맞춰주는 일이 많아졌네요. 역시 센스 있는 순양함들은 전함에게 아주 고마운 존재입니다. 샷 감이 많이 죽었는데 그래도 중간에 얻어걸린 볼티모어 덕분에 보상은 쏠쏠하게 받았습니다. 순양함이 전함을 보조해주면 정말 편해집니다.
간만에 월오쉽
잊고 살고 있었는데 문득 생각나서 다시 해봤습니다. 프리미엄도 몇 일 주고, 뭔가 좀 많이 늘어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매 게임이 이정도만 되면 접을 일이 없었을텐데.avi 맨탈 케어하기에는 역시 중저티어에 가지고 놀기 좋은 배들이 좋은거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클랜, 랭킹전 같은거 할거 아니면 고티어에 목 맬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워쉽 이탈리아 순양함 제노바! 저티어의 새바람
이탈리아 순양함 이벤트가 한창이다. 나도 5티어 제노바와 몬테쿠콜리를 운좋게(?) 얻었는데...이게 5티어 라인에 들어오면서 전장의 분위기가 조금 바뀐게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제노바를 타면 저격위치에서 저격을 하게 되는것 같다.이부분은 전함을 타고 제노바가 있는 상대를 만나게 되면 쉽게 느껴진다.대략 5티어는 저티어다. 저티어는 적어도 함께 개돌 해줘야 재밋다. 그럴수록 승률이 떨어지겠지만. 개돌하면서 저격하는건 어려운 기술이다. 지속적인 딜을 통해 상대의 체력을 깎는게 주요 포인트인 저격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것이다. 특히, 제노바는 저격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다. 먼저 제노바가 가진 특성을 얘기해보면, 반철갑탄이 있다.사거리가 길다.어뢰도 가지고 있다.정찰기로 사거리를 더 넓힐 수 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