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앤 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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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앤 와이즈
절기 상으로는 가을이 다가와야 하지만 아직도 더운 나날이 이어지고 있지요. 더운 날씨 덕분에 실내외 활동 여건이 많이 달라지고 활동하는 취미적인 관계도 또 다른 맛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여러 취미인들이 다양한 활동 변화기를 맞이하면서, 더불어 자식이 있던 분들 대다수가 자식들 고3, 중3 수험기를 넘기면서 안식을 맞이하게 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물론 저는 그런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쪽이 주는 만족감, 해방감은 모릅니다. 일은 대부분 단기적인 기획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내지만 일반적인 생활패턴, 생태구조가 다르다 보니 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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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목표 있는 인생보다 쉬운가
앞서 이야기한 것도 있지만, 해외에 나가있는, 그곳에서 삶을 진행하는 취미 친구가 몇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을 해보니 제 삶에 있어서 해외 취미 인과 만들어간 연이라는 것은 제법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렸을 적, 아직 미취학 아동이었을 때 동네에 취미 친구가 둘 있었습니다. 한 명은 공부 잘하는 똑똑한 타입, 나중에 학생회장까지 한 녀석이었고, 다른 한 명은 흔히 말하는 혼혈로 아버님이 외국 분이라 집안에 신기한 장난감이 많았지요. 이들과 방구석 보드게임이나 취미 이야기 같은 것 하면서 지냈던 것이 나름 취미 인생에 있어서 딩가딩가한 걸음마였다고 하겠습니다. 중학 때는 학교와 동네에 사는 친구가 있었.......
[미스트롯2] 서사의 승리
저번과 똑같은ㅋㅋㅋ 홍씨라 콩지윤이 너무 잘 어울리는겤ㅋㅋㅋㅋ 2라운드를 1500점까지 올리니 340점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이기...ㄷㄷ 진달래 학폭의 여파가 진짴ㅋㅋㅋ 다꼬나이트가 상반기를 캐리하네요. 마스터 평점 높으면 뭐하누... 콩지윤인걸~ 귀척을 많이해서 남초픽은 받았지만 문투에 독이 되었을 듯 ㅜㅜ 생각보다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던~ 마스터 평점처럼 이번에도 양지은보다 잘했다고 봤지만 안정적으로 무대소화만해도 이기는 상황에서 양지은이 무리하지 않고 끝내서... 하지만 홍진영의 빈자리를 이어서 여기저기 많이 나와주기를~ 외모가 아니라 노래를 너무 잘해서 좋았네요. 끼는 좀 두고봐야 ㄷㄷ 사실
미스트롯2 '살다보면' 김준수 마스터
시아준수 김준수 XIA(준수) '살다보면' - 뮤지컬 중에서 - Live Clip (2014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vol.3) 김준수 2014년 발라드&뮤지컬 콘서트 실황공연 영상 미스트롯2 네이버캐스트 '살다보면'바로가기 '살다보면' 가사 [출처]:[김준수 XIA] 미스트롯2 마스터가 부르는 '살다보면' (*🚨소름주의) | 시아준수|작성자 백설 혼자라 슬퍼하진 않아 돌아가신 엄마 말 하길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말 무슨 뜻인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 같아 너도 해봐 눈을 감고 중얼거려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저 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