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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것은 목표 있는 인생보다 쉬운가
앞서 이야기한 것도 있지만, 해외에 나가있는, 그곳에서 삶을 진행하는 취미 친구가 몇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을 해보니 제 삶에 있어서 해외 취미 인과 만들어간 연이라는 것은 제법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렸을 적, 아직 미취학 아동이었을 때 동네에 취미 친구가 둘 있었습니다. 한 명은 공부 잘하는 똑똑한 타입, 나중에 학생회장까지 한 녀석이었고, 다른 한 명은 흔히 말하는 혼혈로 아버님이 외국 분이라 집안에 신기한 장난감이 많았지요. 이들과 방구석 보드게임이나 취미 이야기 같은 것 하면서 지냈던 것이 나름 취미 인생에 있어서 딩가딩가한 걸음마였다고 하겠습니다. 중학 때는 학교와 동네에 사는 친구가 있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