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40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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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0

이스 셀세타 수해 - 40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12일

(다시 장로의 집) @ 들어간다 @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간다) 프리다 : 네, 그럼 실례합니다-. 프리다 : 장로님, 데려왔습니다. 밴조 : 호오, 이제야 납시었는가……. @ 처음 뵙겠습니다 @ 저기, 여쭙고 싶은 게…… (저기, 여쭙고 싶은 게……) 밴조 : 아아, 됐네 됐어…. 자네가 알고 싶어 하는 건 알고 있네. 밴조 : 다만 자네들은 우리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지. 크크, 우린 말일세…. 황공하게도 신들을 등지고 위대한 문명을 멸망시킨 인간의 일파라네. 오즈마 : 무슨……. 칸리리카 : 어……. 카나 : ……무, 무슨 말이야? 듀렌 : …………. 밴조 : 먼 옛날, 머나먼 바다 저편에서 있었던 일일세.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