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란 생물들은 다 똑같은 거라서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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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란 생물들은 다 똑같은 거라서

그냥 야구나 볼 일|2016년 6월 14일

자기가 주장하여 성사된 트레이드가 성공한 것이라고 어떻게든 과시하고 싶은 것이니 류중일이 김대우를 주구장창 밀어붙이듯 조원우도 노경은에게 중요한 기회에 올려보내 과시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 대가는 다 먹은 경기를 토해내게 되는 것이죠. 노경은퇴란 별명을 제가 괜히 붙여준게 아니었는데 그걸 주당 하나 처리하겠다고 맞바꿔 와서 이렇게 불살라먹다니 새대가리도 보통 새대가리가 아니다, 제발 좀 초짜 감독 쓰지말았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아 물론 이것도 144경기 중 한 경기죠. 근데 이 팀 지금 승률이 얼마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