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파리 -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인 영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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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인 파리 -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인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 분위기와 음악이 매력적인 영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7월 28일

감독 : 우디 앨런 상영시간 : 94분 출연자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담스, 애드리안 브로디, 캐시 베이츠, 톰 히들스톤 해피해피 브레드를 보러 갔을 때 미드나잇 인 파리가 눈에 띄였다. 하와이언 레시피와 함께. 그래서 검색을 조금 했다. 1920년대에 타임 슬릿을 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시간이 잘 안 맞아서 볼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이요님의 글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보여서 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오늘 봤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오늘 재밌게 봤다. 결말도 그 이상 더 바라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냥 딱 좋았다. 예전에 우디 앨런 작품을 본 적이 있었다. 그 옛날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라는 영화였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