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분기 성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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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주관적이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쓸데없는 이야기만 적힌 포스트입니다. 1. 시작은 Yes! Asumis! 들어도 들어도 물리지 않는 보이스. 냐루코로 정점을 찍고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 분기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니까 빨리 워킹 3기 좀... 2. 가르간티아는 이쯤 오니까 에이미의 CV가 카네모토인 게 지극히 의도적인 것 같습니다. 카네모토의 인생캐릭터와 딱 들어맞는 이 상황... 물론 농담이구요, 이번 분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외국어를 어설프게나마 구사하는 연기였습니다. 그리고 회수가 거듭될수록 능숙해지는 것도 마음에 들고요. 3. 한동안은 아라이 사토미의 목소리를 듣기 어려워서 아쉬웠는데, 냐루코에서 뜬금포를 터뜨려줘서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