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2]아이폰으로 길 안내 해준 고마운 뉴요커

The Green Sun|2013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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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2]아이폰으로 길 안내 해준 고마운 뉴요커

<뉴욕>[2]아이폰으로 길 안내 해준 고마운 뉴요커

The Green Sun|2013년 2월 20일

<1일차> 3월21일(수) /현지 3월22일 -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11시 델타항공편으로 미국 뉴욕 고고씽! JFK 14:55 도착 - 로크펠러센터(탑오브더락 전망대), 타임스퀘어 야경 ------- 고군분투. 뉴욕으로 향하는 여정은 그야말로 이 말이 어울렸다. 한국시간 3월21일 오전5시. 첫 차 리무진으로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오전11시 비행편에 일찌감치 짐도 부치고 잘 마쳤다고 생각했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치약과 핸드크림을 내 손가방에 넣은 채로 체크인을 마쳤기 때문이다. '미국 입국심사는 까다롭기로 소문났다던데..' 하는 생각에 불안해 졌다. 결국 면세점에서 지퍼백을 얻어 밀봉을 마치는 센스;를 발휘하며 마무리. 처음 타보는 델타 항공편은 강추강추 만족이었다. 가는편, 오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