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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오늘 야구 - 아슬아슬 했네요.
크게 두번 흔들어서 후반에 앞서가는 점수를 뽑아낸게 크긴 했지만,정말 초반에 위기 상황에 찬스 날려 먹은거 생각하면;; 그래도 탈보트 선수가 정말 정신적으로 강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이전 같았음 훅 무너졌을 텐데 6이닝을 끈덕지게 버텨주니힘이 생기는군요. 윤규진 선수도 긴 이닝을 잘 막아줬습니다.선수가 없어서 마무리가 롱 릴리프 까지 해야 하는 현실이 좀 가슴아프긴 하지만요... 타격에선 최근에 물이 오른 강경학 선수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수비에서도 어쨋든 견뎌 주고 있고, 타석에선 많이 침착해졌습니다. 쉽지 않은 주간 일정이었으나 5승 1패의 호 성적을 거뒀습니다. 월요일 잘 쉬고 다음주 화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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