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소수 의견>...이...다수 관람으로 이어지길 염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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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수 의견>...이...다수 관람으로 이어지길 염원하며...
영화...이...다수 관람으로 이어지길 염원하며... 이 시대를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영화자신의 권리 조차 제대로 항변할 수 없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 분들을 보면서한없이 슬펐고, 또 가끔은 희망의 끈을 보기도 했다. 특히 변호사 징계위원회 열렸을 때, 박규채 님 연기에서 체증이 확~뚫리기도. 어이 없는 이유로 아들을 잃은 두 아버지의 공감과 이해와 용서와... 그게 바로 '사람'이다 우리가 살아야할 이유이기도 하다 우린 ‘국가’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 와 **를 해야 한다는 ‘조롱섞인’ 마지막 대사... 그러나 그 국가라는 큰 배엔 바로 ‘사람’이 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타이타닉’ 대사 인용^^) 김성제 감독과 손아람 작가, 그 외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