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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람스의 <스타트렉 인투 다크니스> 티저 포스터 공개
벌써 3년전 인가요. 2009년 5월에 본 은 한마디로 클래시컬했어요. 이 오래된 시리즈를 보지 않았어도 충분히 인물과 사건을 따라갈 수 있었고 무엇보다 당시에는 미드 와 로 명성을 얻은 J.J. 에이브람스도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와 조 샐다나 모두 신인에 가까워졌죠. 또 새로 리부트되는 흥분과 셀렘을 고스란히 영화에서도 느낄 수 있었어요. 2013년 5월 17일 개봉이니까 거의 4년만에 속편이 돌아오는군요. 그 사이에 변한 것이 있다면 와 는 시리즈가 끝날 것이며 J.J. 에이브람스도 아이디어가 뛰어난 새로운 인물이 아닌 어느새 중견에 가까운 감독이 되어간다는 것이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