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할로윈데이 이태원, 누구나 그런 청춘시절이 오고 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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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할로윈데이 이태원, 누구나 그런 청춘시절이 오고 있고 있었다
블루 할로윈데이 이태원 누구나 그런 청춘시절이 오고 있고 있었다 #이태원할로윈 #할로윈데이이테원 이번 주말이 지나면 2022년을 마무리 할 시간은 두달이 된다. 물론 10월의 마지막 날이 하루 더 남긴 했지만. 날이 추워져 그런지 해가 짧아져서 그런지 월동준비(?) 하듯 잠이 많아졌다. 해야 할 것은 있는데 자꾸 침대와 일체 되는 요상한 매일이 연속된다. 저녁 한끼 때우고 포만감에 스리슬쩍 누으려고 하다가 몇자 끄적인다. 어제 밤부터 맘이 편치 않다. 아마 이태원 할로윈 사고 속보 소식을 들었다면 다들 비슷할 듯. 즐겨보던 '그것이 알고 싶다' 보던 중 속보가 떠서 놀랐는데 그알 끝나고 이어지는 속보는 그야말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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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