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2 : 3 부천. 자이언트 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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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수들 고생 많이 했습니다 ㅠㅠ 레오나르도에게 팔꿈치로 맞아서 입 터진 에드손. 집어던짐 당한 김영남...ㅠㅠ 심판이.판칙 못봐준게 진짜 많았어요 ㅠㅠ 막판엔 바그닝요가 공잡고 대치하면...이 무슨 레슬링을 하나...왜 손바닥으로 팔뚝을 타타타탁 쳐대...ㅠㅠ 선수들은 경기 끝나고 밥 먹고. 16일 안양전 대비로 체력 회복위해 전주에서 하루 더 묵고 온답니다. 자이언트 킬링을 현장직관뿐 아니라 기록도 남길수 있어서...그것도 두번이나!! 가슴 터집니다 ㅠㅠ 선수들도 오늘 이 흥분 때문인지 잠이 안온다고 하는군요. ㅠㅠ

